고양이와 비밀 레시피
할머니의 비밀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고양이 손님을 맞이하고, 나비마을을 꾸미며 키우는 힐링 요리 타이쿤. SuperPlanet 서비스로 정식 출시된 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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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램·앱·웹페이지를 카테고리별로 모았습니다.
할머니의 비밀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고양이 손님을 맞이하고, 나비마을을 꾸미며 키우는 힐링 요리 타이쿤. SuperPlanet 서비스로 정식 출시된 모바일 게임.
끝없이 몰려오는 좀비를 무기와 유물로 막아내는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 스킬 노드 241개와 유물 조합으로 매 판 다른 빌드를 완성하고, 프레스티지로 회차를 넘어 성장한다.
횃불이 꺼지기 전까지 커서를 대기만 하면 던전의 상자와 항아리, 어슬렁거리는 몬스터가 부서지는 커서 채굴형 인크리멘탈. 모은 전리품으로 스킬 트리를 넓히고 더 깊은 던전을 연다. 착수 8일차 프로토타입이며, 던전 1~3만 여는 데모 빌드만 공개돼 있다.
바닥에 흩어진 공을 주워 골대에 던져 넣으며 공간을 비워 나가는 1인칭 정리 게임. 제한 시간도 패배도 없고, 빗나간 공이 다른 공을 흩뜨리는 연쇄만 남는다. 기획을 세우고 조작 프로토타입을 붙인 단계다.
지뢰찾기를 한 판으로 끝내지 않고 보드를 계속 이어 붙이는 무한 확장형 퍼즐. 열어 둔 칸의 연쇄가 옆 보드까지 번지고, 코인으로 다음 보드를 해금하며 보스·골드 보드를 노린다.
같은 색 타일을 헥스 보드에서 쌓고 병합·정렬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 Capacitor 단일 웹 코드베이스로 만들어 Android 를 먼저 붙였고, 같은 코드로 iOS 까지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변과 색이 미세하게 다른 도형 하나를 찾아 탭하는 컬러 퍼셉션 퍼즐.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색 차이가 줄고, 하트를 걸고 버티는 타임어택으로 이어진다. Android 릴리스 번들까지 만들어 둔 상태다.
덫과 미끼를 놓고 자리를 비우면, 돌아왔을 때 도감 한 칸이 채워져 있는 방치형 수집 게임. 숲·동굴·호수·설산을 돌며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를 한 종씩 만난다. 기획을 마치고 구현 초기 단계다.
제품(앱·게임·웹 등 무엇이든)을 프로필로 등록하면, AI가 그 소재로 인스타그램·스레드 게시물 초안과 댓글 답글 후보를 만들고, 사람이 승인한 것만 밖으로 나가는 SNS 홍보 운영 툴. 특정 제품 전용이 아니라 프로필 데이터로 제품을 얼마든지 추가하는 범용 구조다. 2026-09 착수해 진행 중이다.
AI가 가짜 외주 클라이언트가 되어 조건에 맞는 브리프를 던지고, 대화로 요구를 조정하고, 제출물에 점수를 매기는 연습용 데스크톱 앱. 포트폴리오용 실전 감각이 필요한데 진짜 클라이언트가 없어서 만들었다. 착수 12일차, 완성품이 아니라 MVP가 도는 단계다.
스팀 계정의 업적 진행도를 한 화면에서 보는 윈도우 앱. 서버가 없는 완전 로컬 도구라 입력한 API 키는 이 PC를 벗어나지 않는다. 내가 만든 것 중 유일하게 남에게 건네 본 물건이고, 그 과정에서 받은 지적이 그대로 다음 버전이 됐다.
여러 메일 계정을 한 화면에 모아 무시할 것과 봐야 할 것을 가려내는 데스크톱 앱. 규칙으로 먼저 분류하고, 내가 고쳐 준 분류는 그 발신자의 규칙으로 남아 이미 받은 메일까지 소급 적용된다. 서버가 없고 영구 삭제도 하지 않는다.
게임 기획서를 HTML 로 쓰다 보니 문장 하나를 고치려고 태그를 뒤져야 했다. 그래서 완성본 화면 그대로 편집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브라우저가 만든 지저분한 HTML 은 파일에 닿지 못하게 막고, 저장할 때마다 파이썬 엔진이 규약대로 문서를 다시 쓴다.
기업 공시(DART·SEC)가 당일 주가를 움직이는지 통계로 확인하려는 로컬 파이프라인. 수집·측정·백테스트·판정을 한 앱에 담았고, 판정 기준은 결과를 보기 전에 동결했다. 지금까지의 결론은 "우위 없음"이며, 그 결론을 지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설계 목표다.
녹음 파일을 인터넷에 한 번도 올리지 않고 PC 안에서만 받아쓰고 요약하는 회의록 앱. 녹음·재생과 화면은 동작하고 인식 엔진은 아직 목(mock)이다. 지금까지의 성과는 앱보다 그 앞의 선택에 있다. 어떤 모델을 어떤 설정으로 쓸지 실측으로 정했다.
블로그를 여러 개 등록해두고 전환하며 운영하는 데스크톱 허브. 주제 추천부터 초안 생성, 팩트체크, 이미지 수급, 기계 검사, 티스토리 발행까지 버튼 하나로 이어지고 마지막 클릭만 사람이 한다. 팩트체크는 권위 있는 출처의 본문을 실제로 읽어 확인하고, 못 읽은 출처는 이유를 남긴다.
커플이나 소그룹이 웹·PC·모바일 어디서 열어도 같은 일정을 함께 보고 함께 고치는 공유 캘린더. 그룹마다 방과 달력이 따로 있고, 일정 하나를 여러 그룹에 동시에 공개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는 관리자가 배정하고 당사자끼리 교대하는 근무표 기능이 붙었다. 착수 5일차라 다수 기능이 구현된 MVP 단계다.
인덱스 카드에서 출발한 간결한 메모 앱. 복잡한 폴더 계층 없이 대분류→메모 2단계로 생각을 빠르게 포착하고 다시 꺼낸다. 메모는 전부 기기에만 저장되고 계정도 필요 없다.
역량
직접 다루는 영역과 지시로 AI가 구현하는 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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